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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직장 내 우정, 어디까지 가능할까?
작성일 2015-09-21 제공처 정치사회 작성자 장진숙 기자 조회 907

내용

직장 내 우정, 어디까지 가능할까?
 그래프 이미지(아래내용을 참조하세요.)
18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대한민국 남녀 직장인 1,311명을 대상으로 ‘직장 내 우정’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.

직장인의 91.5%는 직장 내에서 친해진 사람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 이들에게 어느 정도의 관계를 유지했는지를 물었더니, ‘직장 관련 고민거리를 상담할 수 있는 친구’가 42.9%로 가장 많았다. 이어 ▲개인적인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친한 친구(29.3%) ▲사내에서 잡담을 나눌 수 있는 정도의 친구(16.1%) ▲때때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정도의 친구(11.7%) 순으로 나타났다.

과연 퇴사 후에도 친한 관계를 지속했을까? 35.8%가 ‘그렇다’고 답했다. ‘아직 재직 중이나, 퇴사해도 친하게 지낼 것 같다’는 직장인도 24.5%로, 퇴사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직장인은 61.3%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

한편 설문조사에 참여한 직장인들 전부를 대상으로 직장 내 우정은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물었다. ▲직장 관련 고민거리를 상담할 수 있는 친구(39.4%) ▲개인적인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친한 친구(28.4%) ▲때때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정도의 친구(15.2%) 등의 순으로 답했다.

아무리 친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(*복수응답)를 묻는 질문에는, ‘회사 밖에서 한 얘기를 다른 동료들 앞에서 공공연하게 얘기하는 것’이 응답률 61.9%로 가장 많았다. 이어 ▲업무 중에 직함 없이 “OO야”하고 이름만 부르며 반말하는 것(38.7%) ▲음담패설 등 수위가 높은 농담(22.4%) 등의 순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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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pyright ⓒ 데이터뉴스 |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 장진숙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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